[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쌍용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W 동호회 전국 모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쌍용차는 전국각지에서 모인 60여명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천안에서 ‘체어맨W’ 동호회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 회원 차량을 대상으로 소모성 부품 점검ㆍ교환, 각종 액체류 점검ㆍ보충 등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또 체어맨 엔지니어와 함께 평소 소유 차량과 관련해 갖고 있던 의문사항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쌍용차는 지난해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동호회 회원과 함께 하는 ‘코란도 패밀리 투어’를 개최했고, 회원을 평택 공장에 초청해 생산 현장 투어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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