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교육부는 23일 직업 공무원에 관심있는 중학생 43명을 정부서울청사로 초청, ‘2013교육부 진로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와 인천지역 중학교 2학년생들은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나승일 교육부 차관, 박융수 평생직업교육국장 등 공직자들과 인터뷰하고 교육부 각 부서의 업무를 견학하고 체험한다.
나승일 차관은 이날 ‘멘토의 하루’ 프로그램의 일일 멘토가 돼 학생 3명과 일정을 함께 하고 진로 계획을 조언한다.전국 시도교육청도 오는 31일까지 ‘진로체험의 날’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감 8명은 ‘멘토의 하루’ 체험에 멘토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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