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우 김유정이 중학교 졸업 선물을 받고 인증샷을 공개해 12일 화제다.

김유정은 지난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졸업 선물 받았어요! 언제 다 먹지?”란 글과 함께 커다란 붕어 모양의 사탕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유정은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받은 선물을 기뻐하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엄지손가락을 내미는 등 귀여운 인증샷을 공개했다.

특히, 붕어엿에는 ‘축 졸업&입학, 김유정 대박’이라는 축하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1996년생으로 올해 17세가 된 김유정은 11일 경기도 일산 고양시 대화동 대송중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했다.

한편 김유정은 현재 SBS ‘인기가요’에서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3월엔 MBC 드라마 ‘앵그리맘’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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