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가 성숙한 남성미를 과시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신화는 5월 18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11집 '더 클래식(THE CLASSIC)' 타이틀곡 '디스 러브(This Love)'와 수록곡 '그래'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먼저 '그래' 무대에서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이며 명불허전의 실력을 과시했다. 이어진 '디스 러브' 무대에서는 레드와 블랙이 어우러진 강렬한 의상과 모델의 포즈를 연상시키는 보깅댄스로 팬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신화가 그동안 선보였던 칼군무가 아닌 스타일리시한 안무로 섹시한 남성미를 발산하며 여성 팬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더 클래식'은 영국 최고 뮤직팀 앤드류잭슨 팀을 비롯해 스웨덴 히트 작곡가 사무엘 워모와 로버트 베다디, 신화의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을 작곡했던 브라이언 김, 김도현, 안영민 등 국내외 최고의 뮤지션들이 총출동,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앨범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PM, 신화, 샤이니, 포미닛, 바이브, 시크릿, 로이킴, 서인영, 비원에이포(B1A4), 티아라엔포, 헬로비너스, 주니엘, 씨클라운(C-CLOWN), 지아&한별, 원더보이즈 등이 출연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