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S-OIL(010950)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동 경일주유소에서 신동열 국내영업본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 앤 스마일(Clean & Smile) 임직원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고객님이 다시 찾고 싶은 기분 좋은 S-OIL’을 모토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여한 S-OIL 임직원들은 깨끗한 주유소 환경 조성을 위해 주유기와 화장실을 청소하고, 차량에어컨 살균과 차량 내 쓰레기 비우기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펼쳤다. 또 주유소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스틱형 꽃씨와 친환경 차량용 쓰레기봉투를 나눠줬다.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S-OIL 임직원을 비롯, 자영 대리점 산하 임직원 등 총 1100여명이 참여, 전국 S-OIL 주유소ㆍ충전소 총 400개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 본부장(오른쪽)이 경일주유소를 방문한 고객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S-OIL]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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