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1020세대를 위해 만든 디지털 놀이공간 ‘눝 앱’이 출시 35일만에 이용고객 300만명을 돌파했다.휴대폰을 돌린 횟수에 비례해 포인트를 쌓고 이를 월 최대 1GB의 데이터로 전환할 수 있는 데이터 만들기 기능이 특징인 눝 앱은 출시 일주일 만에 100만 이용고객을 돌파한 데 이어 최근에도 하루 평균 7만명 이상이 이용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300만명의 이용고객이 그동안 만든 데이터는 HD화질의 모바일 영화 약 11만편에 해당하는 약 167테라바이트(TB)에 달했다. 또 눝 앱이 10대 고객들을 위해 제공한 모바일 수학 참고서 4만장도 한달만에 매진됐다. [사진제공=SK텔레콤]

휴대폰 돌려 영화 11만편 데이터 만들어. SKT ‘눝 앱’ 35일만에 300만 고객 돌파
휴대폰 돌려 영화 11만편 데이터 만들어. SKT ‘눝 앱’ 35일만에 300만 고객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