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배우 조여정의 미모가 프랑스에서도 통했다.

조여정은 최근 SBS E! ‘스타 뷰티 로드’ 촬영차 프랑스를 여행하던 중 비쉬 지역의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이어 일간지 1면에 조여정에 대한 기사가 실리게 되면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프랑스에 알리게 됐다. 이날 조여정은 프랑스의 한 시장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지역지 기자에 눈에 띄어 갑작스런 인터뷰를 하게 된 것.

갑작스러운 요청에 잠시 당황했지만 이어 프로정신을 발휘해 인터뷰를 순조롭게 마쳤다는 후문이다. 조여정은 “내가 프랑스 신문에 나온다. 더 예쁘게 하고 올걸”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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