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장옥정' 유아인이 김태희를 위해 취선당을 깜짝 선물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는 숙종(유아인 분)이 옥정(김태희 분)을 위해 취선당을 공개하며 달달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숙종은 한밤중에 옥정을 어디론가 부른 후 촛불로 장식된 한 전각 앞에 서있었다.
숙종은 옥정에게 ‘취선당’의 이름을 자신이 지었다며 “오직 너만을 위한 전각이야”라고 속삭였다.
이어 숙종은 “전에 이야기하지 않았었느냐. 오직 너만을 위한 전각을 지어주겠다고. 거기서 토끼 같은 자식들도 낳고.”라며 둘만의 미래를 약속했다.
숙종의 이벤트에 옥정은 “어찌 이리 소첩을 감동시키십니까.”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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