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은 CJ E&M과 42억3000만원 규모의 영화 ‘포인트블랭크’ 제작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4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포인트블랭크’를 제작해 CJ E&M에 공급하며, 향후 상영등에 따른 순이익 발생시 순이익의 20%를 당사가 분배 받는 조건”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바른손은 CJ E&M과 42억3000만원 규모의 영화 ‘포인트블랭크’ 제작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4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포인트블랭크’를 제작해 CJ E&M에 공급하며, 향후 상영등에 따른 순이익 발생시 순이익의 20%를 당사가 분배 받는 조건”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