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패션은 계절을 앞서간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계절이 앞서가는 모습이다. 한낮 기온이 섭씨 25도를 넘나들며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진 13일 오후 반팔 차림으로 서울 명동 거리를 활보하는 여성들이 많았다.
이상섭 기자/babting@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여성들의 패션은 계절을 앞서간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계절이 앞서가는 모습이다. 한낮 기온이 섭씨 25도를 넘나들며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진 13일 오후 반팔 차림으로 서울 명동 거리를 활보하는 여성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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