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손영철)은 11일 교육과학연구원과 우암산자연생태학습공원 일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자연생태 봄 캠프’<사진>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으로 접수된 10가족이 참여해, 나무공작, 봄나물 음식 나누기,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숲 체험 활동 등을 진행했다.
또한, ‘숲에서 길을 묻다’의 저자 김용규의 특강과 자연 생태계의 생존전략을 체험하며 가족이 함께 하는 삶을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과학연구원 관계자는 “가족 간 자연과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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