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엔/달러 환율이 4년여만에 달러당 100엔을 돌파하면서 원/달러 환율도 급등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개장초에 전일 대비 10원이 오르면서 1100원대를 넘어서고 있다.

한편 9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달러당 99.02엔)보다 1엔 이상 오르며 장 중 100엔선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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