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소외계층의 노후주택 보수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동제약은 2008년부터 무료 집 수리 봉사단체인 희망의러브하우스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기부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노후주택 보수활동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

광동제약 임직원과 가족, 사단법인 희망의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지난 12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소재 다문화가정에서 주택 개보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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