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9일 밀가루와 설탕, 고추장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세트 2500개를 직접 제작, 서울 도봉구 창동에 있는 서울 푸드뱅크센터에 전달했다. 이 생필품세트는 4인 가정이 3개월 먹을 분량의 제품으로, 기초 소재식품 위주로 구성돼 가정 내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다.
kate01@heraldcorp.com
CJ제일제당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9일 밀가루와 설탕, 고추장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세트 2500개를 직접 제작, 서울 도봉구 창동에 있는 서울 푸드뱅크센터에 전달했다. 이 생필품세트는 4인 가정이 3개월 먹을 분량의 제품으로, 기초 소재식품 위주로 구성돼 가정 내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