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창 철없이 놀 아홉살 소년이 대학생들을 상대로 강의하는 동영상이 화제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대학에서 강의하는 9세 천재소년’이란 제하의 동영상과 글이 올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9살 소년이 체르카시국립대학에서 강의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다. 비탈리 네차예프라는 이름을 가진 이 ‘천재소년’은 키가 작은 만큼 의자 위에 올라가 학생들에게 인사를 하고 능숙하게 강의를 진행했다. 칠판에는 큰 지도가 걸려있고 네차예프는 지도를 설명하고 있는 등 다양한 모습이 영상에 담겨있다.
네차예프는 남다른 집중력과 암기력으로 다양한 지식을 쌓았는데 이 학교에서는 우크라이나 역사를 강의했다.
동영상 주소: http://www.youtube.com/watch?v=Kq0pWFo2AWk&feature=player_embe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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