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치어리더 출신 방송인 강예진이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의 끝내기 홈런에 찬사를 보냈다.
8일 강예진은 미투데이에 “추신수 하이라이트 보다가 저 막 소리지르고 더워죽겠어요! 제가 치어리더 하면서, 그리고 응원했던 추신수 선수의 경기 통틀어 대반전드라마네요 추신수 끝내기 홈런 자랑스럽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까만 옷을 입은 강예진은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넘기며 셀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구리빛 피부와 브이라인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예진 여신 포스 짱” “저도 추신수 선수 하이라이트 보다 소리 질렀어요” “강예진 오랜만에 보는데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주목했다.
한편 강예진은 춘천 우리은행 한새 응원단 치어리더, LG트윈스 응원단 치어리더 출신으로 현재 모델 및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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