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0일, EG the1 1-4생활권 L1블록, 1-1생활권 L7블록 분양

양도세 감면 수혜...행정타운·근린공원 등 세종시 특급 핵심입지

전국적인 주택강자로 떠오른 EG the1이 오는 5월 10일 분양시장 최고 이슈지역인 세종시에서 ‘세종신도시 EG the1’을 분양할 예정이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5년간 누릴 수 있어 분양 전부터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EG the1이 이번에 분양하는 물량은 세종시의 생활권 중 최고의 인프라와 학군, 녹지를 자랑하는 1-4생활권 L1블록과 1-1생활권 L7블록에 위치하며 총 464가구 규모다. 행정타운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아파트인데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79㎡의 중소형 구성으로 향후 중소형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어 성공적인 분양이 점쳐지고 있다.

특히 EG the1이 공들인 상품이 눈에 띈다. 특히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전용 79㎡에는 방 4개를 배치한 혁신평면을 적용하고, 기존 중소형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폭 6.4m의 광폭 거실을 적용했다. 또한 전용 59·79㎡ 모두 광폭 현관과 대형수납장을 적용해 중대형 못지않은 쾌적한 내부 공간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인간중심의 조명과학을 연구·도입해 입주민이 원하는 대로 밝기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조도,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세대당 약 3㎡의 지하창고를 제공해 수납공간을 획기적으로 늘렸다. 부피가 큰 계절용품은 물론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보관할 수 있어 집을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지하창고는 분양가에 포함돼 가격적인 부담도 없어 수요자들의 인기가 예상된다. 대형 팬트리, 디테일하고 넉넉한 수납공간 등 최적의 실용성을 갖춘 빌트인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EG the1만의 특화된 고품격 빌트인 시스템으로 차별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입지 역시 1-4생활권과 1-1생활권에서 각각 최고의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1-4생활권 L1블록에서 분양예정인 단지는 세종시의 핵심인 행정타운은 물론 상업지구와 가까운 세종시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중앙행정타운, 중앙공원은 물론 BRT 정류장과도 바로 인접해 있어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또한 주변환경, 대중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등에서도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유성 IC, BRT 등 탁월한 교통여건이 눈에 띈다. 단지 바로 옆에는 BRT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어느 곳이든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각 IC로의 접근이 용이할 뿐 아니라 국도1호선을 통해 중앙행정타운으로 이동도 쉽기 때문이다.

전국 주요도시에서 2시간 안팎으로 접근 가능한 광역교통체계도 장점이다. 대전, 청주, 청주공항, 오송, 조치원, 공주 등의 연결도로(12개 노선, 114km)를 통해 청주국제공항에서 세종시까지 버스나 승용차로 30분 이내에 닿을 수 있으며, KTX오송역도 세종시 중앙행정 기관에서 버스로 10여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예정),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학군 역시 좋을 뿐만 아니라, 세종시 내에 카이스트 단과대학을 비롯한 국내외 명문대학이 유치될 예정으로 교육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풍부한 생활편의시설과 쾌적한 자연환경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방축천 건너 중심상업시설과 오페라 아일랜드, 캐스캐이드, 워터풀 등 다양하고 풍요로운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서측에는 녹지공간, 동측에는 방축천 등 푸른 숲과 쾌적한 수변공간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자연친화형 단지이다.

‘세종신도시 EG the1’ 1-1생활권 L7블록은 32만㎡에 이르는 근린공원과 세종시 최고의 학군이 장점이다. 푸른 녹지로 가득한 고운뜰 근린공원이 단지와 연계돼 쾌적하고 여유로운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초·중교가 위치할 뿐만 아니라 국제고, 과학예술영재교가 인근에 위치해 세종시 최고의 명문학군을 형성하게 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1-1생활권은 저밀도의 고급주택과 친환경 생태마을로 계획돼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EG the1의 높은 안정성과 신뢰도 또한 최근 주택시장 침체로 시공사의 신뢰성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EG the1은 5년 연속 대한주택보증 신용등급 ‘A+’을 받은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중견건설사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강남, 판교, 동탄1, 김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우수한 분양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동탄2신도시, 세종신도시에 이어 ‘아산 EG the1 city' 1차 1,013세대, 부산 정관신도시 3차 1,034세대 · 4차 414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1661- 0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