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펜싱선수 신아람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한 신아람 선수는 펜싱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최근 경기 준비로 바쁘다는 신아람은 “새로운 기술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MC 한석준이 “런던올림픽 1초 후 달라진 점이 무엇이냐”고 묻자 신아람은 “전에는 탑클래스가 아닌 중상위권이었는데 (런던올림픽 이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며 “탑클래스 선수들이 힘보다 기술적으로 대의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펜싱이 다이어트에 최고라면서요?”라는 MC의 물음에 신아람은 “온몸을 뒤덮는 의상이기에 5분 만 하더라도 땀이 정말 많이 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아람은 이용대 선수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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