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벤처투자활성화와 창업보육센터의 역할’ 워크숍을 가졌다.
7일 대경중기청에 따르면 (재)대경벤처창업성장재단과 함께 지난 3일 대구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지역창업보육센터 관계자 및 입주기업 대표를 대상으로 ‘벤처투자활성화와 창업보육센터의 역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엔젤투자 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으로 대구지역 창업보육기관 간의 협력방안 도출이 목적이었다.
이를 위해 창업보육기업 투자유치 성공사례 발표, 엔젤투자 교육, 벤처투자 사례연구를 통해 벤처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전략을 제공했다.
이상훈 대경중기청장은 “대구경북지역 7개 대학이 자율적으로 출자ㆍ설립한 투자재단인 (재)대경벤처창업성장재단 엔젤투자 인식 전환을 위한 각종 활동의 성과를 높게 평가한다”며 “그간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온 정부의 노력에 발맞춰 향후 재단에 참여하는 창업보육센터가 확대돼 벤처투자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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