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연일 인터넷 검색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클라라의 6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에는 지난 2007년 방송됐던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클라라가 출연했던 소식이 전해지며 2월7일 방송분 캡처 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21세였던 클라라는 1회분 출연이었지만 ‘윤호(정일우 분)의 회자정리녀’로 화제가 됐다. 윤호가 학원에서 다른 남학생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수재 김윤주(클라라 분)를 구해줬다. 그 후로 데이트까지 했지만 윤주는 인연이 아니라며 ‘그만 회자정리하자’고 했다. 하지만 그 말의 뜻을 몰랐던 윤호는 나중에 인터넷을 통해 ‘해자존니’ ‘헤자존니’ ‘혜자적니’ 등으로 회자정리의 뜻을 잘못 검색해 폭소를 자아냈던 인물이다.

클라라 6년 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6년 전, 이때는 섹시하기보다 청순하네” “클라라 6년 전, 미모는 여전” “클라라 6년 전, 뭔가 느낌이 달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4년 제1회 포체 디지털얼짱 포토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방송에 데뷔한 클라라는 KBS 1TV ‘바람불어 좋은 날’, SBS ‘부탁해요 캡틴’ ‘맛있는 인생’, 영화 ‘오감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본명 이성민으로 활동하다 클라라로 개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클라라(이성민/탤런트/모델)
연일 인터넷 검색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클라라의 6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클라라(이성민/탤런트/모델) 연일 인터넷 검색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클라라의 6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