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교육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감사 나눔 캠페인’을 벌인다고 6일 밝혔다. 행사의 하나로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서로를 자랑하는 내용의 글을 쓰는 ‘선생님,학생, 부모님 자랑 글쓰기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가 작품을 접수한다. 수상자 30명 발표는 31일에 예정됐다.
또 지난달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이 주관한 ‘꽃향기 가득한 인성 특강’에서 배포한 인성꽃씨를 학생들이 그동안 키우면서 쓴 관찰일기와 인증샷을 공모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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