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KG모빌리언스가 매분기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으로 성장세가 뚜렷해지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KG모빌리언스는 6일 오전 9시45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0.57%(100원) 오른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 7.95% 상승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전거래일보다 2.55% 상승한 1만8100원에 거래를 시작한 KG모빌리언스는 장중 전거래일보다 3.97% 상승한 1만8350원까지 오르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면 1만7000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1년 전인 지난해 5월3일 4045원과 비교하면 무려 338%나 급등했다.
김현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스마트기기 보급확대로 결제 수요가 증가되는 가운데 소셜커머스, 모바일 쇼핑 확장으로 결제금액이 증가하고 엠틱(m-tic) 및 PC방 더치페이 등 신규사업으로 매출 영역확대가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는 전년 대비 18% 성장할 것”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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