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세계인의 나눔과 화합의 장 ‘2013 지구촌 나눔 한마당 축제(Seoul Friendship Fair 2013)’가 열린 가운데 한 학생이 팔목에 전통문양 그림을 그리고 있다. 18회를 맞이한 올해 축제는 4~5일 이틀간 세계 60여개국의 음식전과 풍물전, 14개국 300여명 해외 자매도시 공연단 초청공연, 세계의상 체험전, 뮤직카페, 나눔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곳곳에서 진행됐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세계인의 나눔과 화합의 장 ‘2013 지구촌 나눔 한마당 축제(Seoul Friendship Fair 2013)’가 열린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8회를 맞이한 올해 축제는 4~5일 이틀간 세계 60여개국의 음식전과 풍물전, 14개국 300여명 해외 자매도시 공연단 초청공연, 세계의상 체험전, 뮤직카페, 나눔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곳곳에서 진행됐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세계인의 나눔과 화합의 장 ‘2013 지구촌 나눔 한마당 축제(Seoul Friendship Fair 2013)’가 열린 가운데 시민이 음식 만드는 것을 보고 있다. 18회를 맞이한 올해 축제는 4~5일 이틀간 세계 60여개국의 음식전과 풍물전, 14개국 300여명 해외 자매도시 공연단 초청공연, 세계의상 체험전, 뮤직카페, 나눔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곳곳에서 진행됐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세계인의 나눔과 화합의 장 ‘2013 지구촌 나눔 한마당 축제(Seoul Friendship Fair 2013)’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말레이시아 전통의상을 입고 있다. 18회를 맞이한 올해 축제는 4~5일 이틀간 세계 60여개국의 음식전과 풍물전, 14개국 300여명 해외 자매도시 공연단 초청공연, 세계의상 체험전, 뮤직카페, 나눔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곳곳에서 진행됐다.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