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신화의 에릭과 개그우먼 안영미가 생방송 중 과감한 키스를 나눴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는 신화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에릭은 안영미와 함께 과거 출연 드라마 ‘불새’를 패러디한 ‘에릭의 불타는 연탄갈비’라는 콩트를 꾸몄다.
이날 에릭은 “고기가 타면 안되요. 타는 건 내 마음으로 충분하니까요”라는 등 부담스러운 대사를 능청스럽게 던졌다. 또한 에릭은 포도알 스티커를 모두 모아 오는 손님에게 키스를 서비스로 제공, 단골손님 안영미와 과감한 키스를 나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에릭은 실제로 안영미 아랫입술을 살짝 물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에릭과 안영미의 키스신에 누리꾼들은 “에릭 안영미 키스신 깜짝 놀랐다”, “에릭 예능감 터지더라”, “에릭 안영미 키스신, 안영미 계탔네”, “에릭 안영미 이러다 스캔들 나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NL코리아’에서 호스트로 열연한 신화는 오는 16일 정규 11집 앨범을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