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록커 김바다가 삼척MBC ‘산골음악회’ 메인 MC로 발탁됐다.

‘산골음악회’는 폐광지역과 문화소외지역의 분교나 폐교를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들과 산골학교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회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삼척MBC가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김바다는 지난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박완규의 뒤를 이어받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골음악회’ 첫 녹화는 오는 20일 삼척에서 시작한다.

한편, 김바다가 지난달 25일에 발매한 첫 솔로 앨범 ‘엔. 서프(N. Surf)’는 가온차트 앨범 부분 20위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2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