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가 오는 16일 정규 11집 ‘더 클래식(The Classic)’을 발표하고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신화의 소속사 신화컴퍼니 측은 2일 “11집은 기존 신화의 색깔을 잃지 않되 그 위에 새로움을 더하고자 노력한 작품”이라며 “댄스곡은 물론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대중성 있는 노래들도 함께 담아 신화의 역대 최고 앨범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 투어의 일정을 공개했다. 신화는 6월 8일 홍콩을 시작으로 상해, 싱가포르, 대만, 일본, 베이징 공연을 확정됐으며 8월 3일가 4일 양 일 간 서울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친다.
한편, 지난달 24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친 신화는 오는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tvN ‘SNL 코리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