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힙합그룹 소울다이브가 엠넷 래퍼 서바이벌 오디션 ‘쇼미더머니2’에 출연한다.
2007년 결성된 소울다이브는 넋업샨, 지토, 디테오로 구성된 3인조 힙합그룹으로 지난해 윤하, 럼블피쉬 최진이, 김거지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앨범과 배우 소지섭의 미니앨범 ‘6시…운동장’에 랩 메이킹 및 가사작업으로 참여한 바 있다.
‘쇼미더머니2’는 지난 시즌과는 달리 이현도와 MC메타가 각각 ‘D.O크루’와 ‘메타크루’의 프로듀서로 나서 각 크루의 성격에 맞는 멤버들을 선발하고 함께 경연 무대를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울다이브는 힙합 듀오 배치기와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쇼미더머니2’는 다음달 13일 오후 11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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