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불독맨션이 9년 만에 새 싱글 ‘더 웨이(The Way)’를 2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한다.
이한철이 이끄는 불독맨션은 한국적인 펑키 음악과 그루한 사운드로 주목을 받았던 밴드로 지난 2004년 2집 ‘살롱 드 뮤지카(Salon De Musica)’를 마지막으로 잠정 해체했다. 최근 불독맨션은 이한철을 중심으로 조정범(드럼), 서창석(기타), 이한주(베이스) 등 원년 멤버 4인 전원의 컴백을 알렸다. ‘더 웨이’는 오는 16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리빌딩(Rebuilding)’의 수록곡 중 선공개곡이다.
불독맨션은 ‘더 웨이’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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