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왕십리 광장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성동구 어린이날 축제 ‘와글와글’은 뱃지 만들기, 뽑기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티셔츠 만들기, 로봇 만들기 등 야외 체험 활동과 우리가족장기자랑, 마술공연 및 청소년 동아리의 댄스, 밴드 등 공연마당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민ㆍ관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아동ㆍ청소년과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구민의 문화 활동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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