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신인 가수 혜이니(HEYNE)가 SBS MTV ‘수상한 쇼’의 메인 MC로 발탁됐다.
‘수상한 쇼’는 핫이슈와 인물을 다루는 차트쇼로 미니 태블릿 캠과 미니 캠만을 촬영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상한 쇼’는 24일 첫 녹화에 들어가 다음달 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혜이니는“여성들의 생각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에서 그려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지난 14일 싱글 ‘달라’로 가요계에 데뷔한 혜이니는 유재석의 ‘압구정 날라리’ 커버곡 영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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