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민낯

[헤럴드생생뉴스] 에프엑스 설리의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뮤직 ‘어메이징 에프엑스’에서는 뉴질랜드 로토루아로 여행을 떠난 에프엑스 멤버들이 마지막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앞서 ‘어메이징 에프엑스’ 제작진은 24일 “설리가 잠들기 전 침대에서 셀카를 찍었다”며 설리의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설리(최진리/가수/탤런트/에프엑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뮤직 ‘어메이징 에프엑스’에서는 뉴질랜드 로토루아로 여행을 떠난 에프엑스 멤버들이 마지막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설리(최진리/가수/탤런트/에프엑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뮤직 ‘어메이징 에프엑스’에서는 뉴질랜드 로토루아로 여행을 떠난 에프엑스 멤버들이 마지막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속 설리는 단발 머리를 하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설리는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로 무대에 선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설리 민낯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설리 민낯, 화장한 것보다 더 예쁜 듯”, “설리 민낯, 진정한 민낯 여신”, “설리 민낯, 화장한 거랑 무슨 차이야?”, “설리 민낯, 설리도 외모에 불만이 있을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 에프엑스 멤버들은 그간 서로에 대해 감춰둔 속내를 털어놓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