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독립보험대리점(GA, General Agency)인 한솔교육 해피너스와 투자권유대행인을 통한 금융상품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여의도 본점에서 체결된 업무협약에서 하나대투증권은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상품 교육과 금융상품 마케팅을 지원하고, 한솔교육 해피너스 소속 컨설턴트는 하나대투증권과 연계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했다.
한솔교육 해피너스는 모그룹인 한솔교육의 30년 교육사업의 노하우를 활용한 체계적인 교육 상담과 함께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는 독립금융 판매사다.
특히 자녀의 발달 및 심리검사, 부모의 양육 코칭 등을 제공하는 교육상담자로서의 역할까지 수행 가족의 행복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종합 재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GA등 신 판매채널과의 지속적인 업무제휴를 통해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의 ‘찾아가는 자산관리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