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3개월 만에 신곡 ‘여자 대통령’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정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여자 대통령’을 공개한다”며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정규 1집에 멤버 화보 80장을 수록한 한정판으로 신곡 ‘여자대통령’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여자대통령’은 ‘반짝반짝’ ‘너, 한눈팔지마!’ ‘한번만 안아줘’ ‘나를 잊지마요’ ‘기대해’ 등 걸스데이의 히트곡들을 만든 남기상 작곡가의 작품이다.

소속사 측은 “지난 앨범의 타이틀곡 ‘기대해’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 신곡 선정에 많은 신중을 기했다”며 “이번 앨범은 기존 보여드린 걸스데이의 여러 가지 색깔에 새로운 색깔을 입혔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이날 오후 1시 서울 반얀트리 야외수영장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123@heraldcorp.com

유라(좌부터/김아영/가수/걸스데이),민아(방민아/가수/걸스데이),혜리(이혜리/가수/탤런트/걸스데이),소진(박소진/가수/걸스데이)
걸그룹 걸스데이가 3개월 만에 신곡 ‘여자 대통령’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한다.
유라(좌부터/김아영/가수/걸스데이),민아(방민아/가수/걸스데이),혜리(이혜리/가수/탤런트/걸스데이),소진(박소진/가수/걸스데이) 걸그룹 걸스데이가 3개월 만에 신곡 ‘여자 대통령’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