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호주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이 예능전문채널 QTV ‘어럽쇼!’에서 강풍기 앞 짜장라면 먹방에 도전해 화제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어렵쇼!’에 등장한 샘 해밍턴은 강풍기 앞에서 짜장라면 먹기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면발과 소스가 얼굴에 범벅이 되는 굴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맛깔나게 짜장라면을 흡입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의 짜장라면 먹방을 접한 누리꾼들은 “샘 해밍턴 요즘 대세네” “될 사람은 된다, 강풍기 먹방도 웃겨” “샘 해밍턴이 먹으면 다 맛있어 보인다” “식신 정준하와 대결하면 재미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렵쇼!’는 리얼극과 게임을 결합한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