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혼성그룹 쿨 멤버 이재훈이 족발사업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재훈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이재훈의 돼지콧구멍 족발’을 20일 오후 현대홈쇼핑을 통해 론칭한다. 이재훈은 “사업장에서 그 맛을 입증했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홈쇼핑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이재훈의 족발집은 유명세를 타고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유명한 이재훈은 신선하고 쫄깃한 족발을 제공하기 위해 매일같이 제주도 흑돼지를 공수해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훈 족발사업 대박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재훈 족발 사업 시작했구나. 흥하시길", "이재훈 족발 홈쇼핑에서 사먹어봐야 겠다", "이재훈 족발집 한번 가보고 싶네", "이재훈 족발, 제주도 흑돼지라니 급 땡긴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훈이 속한 쿨은 1994년 ‘내가 널 원했던 이유’로 데뷔해 ‘운명’, ‘해변의 여인’ 등 히트곡을 내며 대한미국의 대표적인 혼성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재훈은 2005년 8월 쿨이 해체되면서 솔로활동을 해오다 2008년 재결성 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