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구자영 SK이노베이션 부회장과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가족친화경영 확산을 위해 지난 19일 서울 서린동 SK이노베이션 본사와 무교동 여가부 청사를 상호 방문했다. 구 부회장(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과 함께 ‘SK행복어린이집’을 찾은 조 장관(가운데)이 한 어린이를 껴안으며 활짝 웃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가족친화경영 노력을 인정 받아 지난해 12월 여가부가 주최한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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