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서 우승한 가수 로이킴이 오는 25일 첫 정규 앨범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를 발표한다.
로이킴은 지난 17일 친필로 쓴 앨범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트랙 리스트에 공개된 곡의 제목은 ‘인트로(Intro-My Forest)’, ‘이 노랠 들어요’, ‘봄봄봄’, ‘그대를 사랑한단 말’, ‘러브 러브 러브’, ‘할아버지와 카메라’, ‘도통 모르겠네’, ‘나만 따라와’, ‘12 o’clock’ 등 총 9곡이다. 로이킴은 앨범의 전 곡을 작사ㆍ작곡하며 본격적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곡 ‘러브 러브 러브’는 사랑하는 마음을 자신의 목소리에 담아 표현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컨트리 풍의 곡으로, 프로듀서 정지찬이 편곡을 맡아 따뜻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로이킴은 다음달 6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7월 13~14일), 대전(19일), 대구(20일)까지 총 4개 도시에서 투어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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