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서유리가 ‘SNL코리아’에서 신동엽과 함께 ‘나비족’으로 변신했다.
서유리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아바타3’ 코너를 통해 과감한 변신을 감행했다. 서유리는 신동엽과 함께 전신 타이즈에 뾰족 귀, 독특한 얼굴 분장으로 영화 ‘아바타’에 등장하는 상상의 인종 ‘나비족’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특히 이날 신동엽은 서유리에게 키스를 시도하고, 몸을 만지려 하는 등 아슬아슬한 19금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동엽은 “결혼하려면 서로의 몸을 만져야한다”는 서유리의 말에 “정말?”이라고 반색하며 음흉한 미소를 지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서유리 신동엽 아바타 연기를 본 누리꾼들은 “서유리 아바타로 변신해도 예쁘네”, “서유리 신동엽 호흡 잘 맞네”, “서유리 정말 요즘 대세인듯”, “서유리 신동엽 때문에 어제 너무 웃겼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유리는 앞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