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경운기를 몰다 넘어진 노인이 머리를 크게 다쳐 사망했다.

13일 오후 6시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 은탄리 인근 농로에서 A(72)씨가 몰던 경운기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운기에 깔리면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