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아오이 유우는 지난 14일 자신의 사이트에 “걱정해주신 분들께, 늦게 알리게 돼 죄송하다. 지금부터는 주어진 일을 꼼꼼하게 해나가겠다”라며 11세 연상의 연인 스즈키 코스케와의 결별에 대해 밝혔다.
아오이 유우 결별 언급에 이어 스즈키 코스케 역시 “1년 남짓의 짧은 교제를 했지만, 서로 상의 끝에 이런 결론에 이르렀다. 앞으로 좋은 친구로서 서로를 응원하고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는 글을 자신의 사이트에 게재했다.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코스케는 2011년 연극 ‘그 여동생’에서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졌다. 지난해 5월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그 해 7월 언론에 의해 알려지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아오이 유우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스즈키 코스케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오이유우 결별 안타깝다” “좋은 사람 다시 만나길” “아오이유우 결별 했군” “빨리 마음 추스르고 좋은 모습 보여달라” “아오이유우 결별 소식도 친절하게 알려주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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