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현대중공업이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하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2.39% 떨어진 12만2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영업손실 3조2495억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통상임금 소송에서 법원이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해당된다고 판결하면서 주가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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