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애프터스쿨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린 ‘6집 맥시 싱글앨범 첫사랑’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첫사랑’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장에서 애프터스쿨(정아 주연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은 타이틀 곡 ‘첫사랑’ 뮤직비디오와 함께 새로운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첫사랑’ 컴백 쇼케이스 기자회견장에서 섹시한 ‘폴댄스(봉춤)’를 춰 눈길을 끌었다. 리지는 다리에 깁스를 하고 등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첫사랑’은 지금까지 애프터스쿨이 보여준 음악 장르와는 다른 느낌을 주고 있어, 4년 만에 힘을 모은 애프터스쿨과 용감한 형제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눈길을 끈다.
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