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청순한 미모로 남심을 흔든 ‘짝’ 여자2호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여자 2호는 12일 방송된 SBS ‘짝’ 52기 1부에서 청순한 미모와 능수능란한 밀당 기술로 수많은 남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의자녀’에 등극했다.
여자 2호는 탤런트 지유로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장옥정(김태희 분)을 괴롭히던 상궁 자경이로 출연하고 있다. 지유는 13일까지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와중에 자유는 13일 오후 미투데이에 “화보 촬영 중입니다. 스모키 화장 어울리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유는 가슴이 깊게 파인 셔츠에 우아한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짝’이나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는 보지 못했던 시크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짝 여자2호 지유의 스모키 메이크업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분이 장옥정 자경이라는 거지?” “어제 ‘짝’ 잘 봤습니다” “지유 예쁘네” “짝 여자2호 지유. 이름 한 번 제대로 알렸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