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유비와 강민경의 절친샷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민경이 과거 SNS에 올렸던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됐다.

강민경은 지난해 10월 트위터를 통해 “요즘은 날도 좋고…보고 싶었던 사람들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사과가 된 수연 언니랑 유비랑”이라는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강민경, 이유비, 두 사람의 지인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어두운 조명 아래서도 강민경 이유비의 뽀얀 피부와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강민경(좌부터/가수/탤런트/다비치),이유비(이유진/탤런트)
이유비와 강민경의 절친샷이 화제다.
강민경(좌부터/가수/탤런트/다비치),이유비(이유진/탤런트) 이유비와 강민경의 절친샷이 화제다.

강민경과 이유비는 2011년 방송됐던 MBN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유비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강민경은 로드 매니저로 분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강민경은 KBS 2TV ‘해운대연인들’, 이유비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를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

이유비 강민경 절친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비 강민경 절친샷, 둘이 도플갱어같네” “이유비 강민경 절친샷, 엄청 친한가봐” “이유비 강민경 절친샷, 이렇게 예쁜 사람들이 모이면 시선을 안끌수가 없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