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톱스타 커플 부부 탄생 임박?”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병헌의 할리우드 출연작인 ‘레드2’의 개봉 및 홍보일정을 마치는 대로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
이날 오전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경제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기사를 보고 알았다. 본인 확인 중이다”고 답하며 8월 결혼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전하지는 않았다. 이민정의 소속사인 엠에스티엠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마찬가지의 입장이었다. “현재 이민정 씨와 연락을 통해 확인 중이다. 정확한 내용이 파악되는 대로 공식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병헌 이민정은 지난해 교제 사실을 공개하며, 연예계의 특급커플로 자리했다. 최근 이민정은 중학교 동창의 결혼식에 참석, 부케를 받으며 결혼 임박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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