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룰라 출신 이상민이 故 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에 애도를 표했다.
4일 이상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변두섭 회장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룰라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고 저를 인정해주시고 제가 힘들땐 모든 면에서 도와주셨던 회장님께…전 이제 어떻게 보답해 드릴수 있을까요”라는 글을 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이날 변 회장은 자신의 사무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를 발견한 직원이 경찰에 신고하며 사망사실이 알려졌다. 향년 54세.
변 회장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1980년대를 풍미한 가수 양수경의 남편인 고인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