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밴드 부활과 힙합그룹 리쌍이 세계 벨리댄스 축제인 ‘2013 월드벨리댄스컨벤션’ 축하무대의 오프닝과 대미를 장식한다.
부활과 리쌍은 오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닷새 동안 오후 서울 강서구의 KBS 스포츠월드(구.88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제3회 월드벨리댄스컨벤션 축하무대의 오프닝과 피날레의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부활은 이번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많은 히트곡들을 열창할 예정이다.
리쌍은 피날레 공연을 장식한다. 이들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월드벨리댄스컨벤션은 세계 최대 규모로서 약 30개국이 참가하는 벨리댄스 종합 페스티발이다.
한편 대회장인 홍문종 국회의원은 전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인재들을 배출할 세계대회를 진두지휘하며, 주최자인 김대은 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벨리댄스연맹인 세계오리엔탈댄스총연합회 IODC(International Oriental Dance Conferation)를 설립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