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범키가 첫 솔로 싱글 ‘미친연애’를 3일 정오에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프라이머리 프로듀싱과 기타ㆍ베이스 연주 참여, 슈프림팀 이센스와 자이언티의 랩과 코러스로 참여로 화제를 모았다. 그간 인피니트H, 에픽하이, 타블로, 프라이머리, 다이나믹듀오, 슈프림팀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작품에 피쳐링과 작사ㆍ작곡으로 참여해온 범키는 싱글의 작곡을 맡았다.

범키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범키는 어떤 비트에서든 능수능란하게 재능을 보여줄 줄 아는 알앤비 싱어송라이터”라며 “‘미친연애’는 범키가 수년간 노력해 준비한 첫 주연작”이라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