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계 미국 싱어송라이터 프리실라 안(Prishilla Ahn)의 새 앨범 ‘디스 이즈 웨어 위 아(This Is Where We Are)’가 지난 25일 발매됐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1년 ‘웬 유 그로우 업(When You Grow Up) 이후 2년 만의 신보다.

앨범엔 ‘홈(Home)’, ‘리멤버 하우 아이 브로크 유어 하트(Remember How I Broke Your Heart)’, ‘웨딩 마치(Wedding March)’ 등 기존의 감성적인 어쿠스틱 스타일에 신서사이저와 같은 일렉트로닉 요소를 도입한 13곡의 신곡이 담겨있다.

한편, 프리실라 안은 오는 29일 안산밸리록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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