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이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 중이다.

25일 현대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6월28일부터 7월28일까지로 세일 마지막 쇼핑 찬스로 주말 3일 구매고객에게 사은 상품권을 제공한다.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1만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어 여름 아웃도어 패션 제안 대전을 가져 라푸마, 아이더, 블랙야크 등이 참여해 10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여름방학 시즌과 관련해 대형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라진 동물들을 찾아서’ 제목으로 아프리카 동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이번 전시회는 이번달 26부터 다음달 4일까지 9일간, 9층 토파즈홀에서 진행한다. 맹수존, 초식동물존, 초원의 무법자존 등 6가지 존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전시는 50여점의 박제동물들을 다양한 주제로 꾸몄다.

이는 평소 도심에서 접하기 힘든 동물들을 아이들이 접할 기회를 제공해 놀이ㆍ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